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미포조선 중동·유럽 선사 선박 잇따라 수주, 8694억 규모 일감 따내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3-07-03 14:10: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미포조선이 중동 소재 선사와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잇따라 선박을 수주하며 8694억 원어치 일감을 따냈다. 

현대미포조선은 중동 소재 선사와 PCTC선(자동차운반선) 4척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현대미포조선 중동·유럽 선사 선박 잇따라 수주, 8694억 규모 일감 따내
▲ 현대미포조선이 중동 소재 선사와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잇따라 선박을 수주하며 8694억 원어치 일감을 따냈다. 사진은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자동차운반선(PCTC선). <현대미포조선>

계약금액은 6843억 원으로 현대미포조선 2022년 매출의 18.3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3년 7월2일부터 2027년 6월30일까지다. 

현대미포조선은 유럽 소재 선사와 LPG(액화석유가스)운반선 2척의 공급계약도 맺었다. 

계약금액은 1851억 원으로 2022년 매출의 4.98%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6월30일부터 2026년 3월31일까지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