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 임종룡 점심 배식 행사 열어, 취임 100일 맞아 직원들과 소통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6-30 16:00: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04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종룡</a> 점심 배식 행사 열어, 취임 100일 맞아 직원들과 소통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오른쪽)이 박봉수 노조위원장, 이원덕 우리은행 은행장, 조병규 우리은행 은행장 내정자와 함께 30일 서울 회현동 우리금융그룹 본사에서 직원들에 점심 배식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비즈니스포스트]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취임 100일을 앞두고 직원들과 소통 행사를 열었다. 

우리금융그룹은 임 회장이 우리금융 본점 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직접 점심을 배식하며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번 행사가 직원들의 힘찬 하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우리가 함께 하는 특별한 한 끼'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취임 100일을 맞는 임 회장(7월1일)과 이임하는 이원덕 은행장(7월3일)을 비롯해 취임하는 조병규 은행장 내정자(7월3일)와 박봉수 노동조합 위원장도 참여했다. 

임 회장은 “직원들과 얼굴을 맞대고 나누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다”며 “진정성 있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