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일부 매각 추진설에 "결정된 바 없어"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3-06-21 17:39: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화학이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추진설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LG화학은 21일 “당사는 3대 신성장 동력 투자를 위해 다양한 자금 조달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시했다.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일부 매각 추진설에 "결정된 바 없어"
▲ LG화학이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지분 매각 추진설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는 답변을 내놨다.  < LG화학 >

앞서 LG화학이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LG에너지솔루션 지분 2조 원어치를 매각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LG화학은 LG에너지솔루션 지분 81.8%를 들고 있다. 

LG화학 측은 “향후 구체적으로 결정되는 사항이 있으면 1개월 안에 재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