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 3사 페트병 재활용 캠페인 공동 추진, "신세계 유니버스 공고히"

배윤주 기자 yjbae@businesspost.co.kr 2023-06-15 15:52: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 SSG닷컴, 지마켓 등 신세계그룹 계열사 3곳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재활용 캠페인에 나선다.

신세계그룹은 15일 이마트, SSG닷컴, 지마켓이 한국코카콜라가 운영하는 고객 참여형 투명 음료 페트병 재활용 캠페인 ‘원더플 시즌 4’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신세계 3사 페트병 재활용 캠페인 공동 추진, "신세계 유니버스 공고히"
▲ 이마트, SSG닷컴, 지마켓 등 신세계그룹 3사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재활용 캠페인에 나선다. < SSG닷컴 >

이번 캠페인은 고객에게 생활 속에서 자원 순환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계획됐다.

SSG닷컴과 지마켓은 선정된 고객이 일정 기간 투명 페트병 목표 수거량을 채우면 코카콜라와 재활용 제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7월부터 수도권 소재 점포를 중심으로 현장 수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6월부터 9월까지 모두 세 차례에 걸쳐 SSG닷컴, G마켓, 옥션 내 캠페인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1차 신청은 25일까지다. 

염성식 SSG닷컴 ESG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은 투명 음료 페트를 재생 페트로 재탄생시키는 ‘보틀 투 보틀’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신세계그룹 3사는 ESG 경영활동에서 협업을 이어가며 ‘신세계 유니버스’를 공고히 할 것이다”고 말했다. 배윤주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