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SK바이오팜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캐나다 판매 허가, 미국은 매출 증가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3-06-15 10:02: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바이오팜이 캐나다에서 뇌전증 신약 판매에 들어간다.

SK바이오팜은 14일 캐나다 연방보건부가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제품이름 엑스코프리)’의 시판허가 신청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SK바이오팜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캐나다 판매 허가, 미국은 매출 증가
▲ SK바이오팜이 캐나다에서 뇌전증 치료제 판매 허가를 받았다.

세노바메이트의 캐나다 상업화는 현지 제약사 팔라딘랩스가 담당한다.

SK바이오팜은 이번 허가로 북미 전체에 세노바메이트를 공급하게 됐다.

SK바이오팜은 2019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세노바메이트를 판매를 승인받았다. 이후 미국에서는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를 통해 직접 세노바메이트를 판매하고 있다.

세노바메이트 미국 매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분기 539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가량 성장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에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