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하나투어 "올여름 유럽·중국 여행 회복세, 해외여행 시장 정상화 궤도 진입"

배윤주 기자 yjbae@businesspost.co.kr 2023-06-12 13:58: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해외여행시장이 본격적인 정상화 궤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나투어는 해외여행 예약의 지역별 비중을 분석한 결과 베트남 19.9%, 일본 18.2%, 유럽 17.6%, 중국 13.3% 순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하나투어 "올여름 유럽·중국 여행 회복세, 해외여행 시장 정상화 궤도 진입"
▲ 하나투어에 따르면 올해 여름 해외여행은 일본, 베트남뿐만 아니라 유럽, 중국 등으로도 확대돼 해외여행시장이 정상화 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하나투어>

하나투어는 “해외여행시장이 정상화 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며 “올해 여름 해외여행은 일본, 베트남뿐만 아니라 유럽, 중국 등으로도 확대됐다”고 말했다. 

해외여행 수요는 7월28일부터 30일 사이에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소그룹 단체여행과 각 분야 전문가가 동행하는 테마여행이 인기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나투어 닷컴과 모바일 하나투어에서 이색적인 여행 상품 확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배윤주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