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대환대출 서비스 출시, 갈아타면 거래비용 10만 원 지원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5-24 16:16: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대환대출 서비스를 출시하며 대출 거래비용 1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5월 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출시하고 거래비용 지원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리은행 대환대출 서비스 출시, 갈아타면 거래비용 10만 원 지원
▲ 우리은행은 5월 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출시하고 거래비용 지원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5월 말 금융권 공동 대출이동시스템을 통해 우리WON뱅킹에서 원스톱으로 신용대출을 갈아탈 수 있는 대환 서비스를 출시한다. 

우리은행은 대환 서비스를 통해 53개 금융회사의 대출 조건인 금리, 한도, 대환 수수료 등을 한눈에 비교하고 유리한 조건으로 기존대출 상환부터 대환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우리은행은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이용해 기존 대출을 우리은행 대출로 자동 상환하는 고객에게 대출 거래비용을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캐시백 행사를 6월30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유리한 조건과 편리한 프로세스로 신용대출을 갈아탈 기회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거래 부수비용을 줄이고 편리한 모바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삼표 회장 정도원 1심 무죄, 양대 노총 "검찰 항소해야"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금감원장 이찬진,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부동산 PF 부실잔액 여전히 많아"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