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HDC현산, 광주 화정아이파크 해체 관련 주변 상인과 안전상생 회의 열어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5-22 13:48: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 화정아이파크 현장 주변 상인들과 안전한 해체공사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화정아이파크 본격적 해체공사를 앞두고 광주시 서구 사고수습지원단, 금호하이빌상가번영회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실현 상생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HDC현산, 광주 화정아이파크 해체 관련 주변 상인과 안전상생 회의 열어
▲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 화정아이파크의 본격적 해체공사를 앞두고 광주 서구, 금호하이빌상가번영회 등과 함께 현장사무실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HDC현대산업개발 >

안전실현 상생협희체 회의는 앞서 2월부터 광주시 서구 주재로 진행해왔다. 현장 주변 상인들이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 회의에서 인근 주민 안전과 소음 및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철저한 현장관리 방안을 설명했다. 또 화정아이파크 인근 금호하이빌상가번영회 상인과 인근 주민들로부터 우려하고 있는 내용들을 취합했다.

금호하이빌상가 상인들은 4월 기존 화정아이파크피해대책위원회를 대신하는 금호하이빌상가번영회를 발족했다.

금호하이빌상가번영회는 앞으로 현장 주변 안전과 상가 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협의해간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김필수 금호하이빌상가번영회 회장은 “주민과 상인, 상가를 찾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HDC현대산업개발과 소통하면서 합리적 접점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광주 화정아이파크 해체공사는 현재 타워크레인 설치 등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본격적 해체공사는 6월 말쯤 시작해 약 2년 동안 진행한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