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오위즈 모바일 MMORPG 전문 파우게임즈 인수, '킹덤:전쟁의 불씨' 개발사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5-22 10:59: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네오위즈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개발회사 ‘파우게임즈’를 인수했다.

네오위즈는 모바일 MMORPG 전문개발사 ‘파우게임즈’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오위즈 모바일 MMORPG 전문 파우게임즈 인수, '킹덤:전쟁의 불씨' 개발사
▲ 네오위즈가 모바일 MMORPG 개발사 '파우게임즈'를 인수했다.

네오위즈는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신규 지식재산(IP)을 확보하고 자체 개발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MMORPG뿐만 아니라 수집형 RPG 등 모바일게임 라인업 다양화를 통해 국내외 게임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파우게임즈는 2018년 11월 설립된 모바일 MMORPG 전문개발사다. 2020년 출시한 ‘킹덤:전쟁의 불씨’는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10위 권에 진입한 바 있다.

김승철 네오위즈 대표는 “검증된 개발력을 갖춘 파우게임즈 인수로 네오위즈의 자체 IP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게임의 장르 다양성도 넓혀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