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4700억 규모 평촌 초원2단지 대림아파트 리모델링 수주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5-15 08:39: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엔지니어링이 4700억 원 규모의 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을 수주했다. 

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3일 열린 평촌 초원2단지 대림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현대엔지니어링, 4700억 규모 평촌 초원2단지 대림아파트 리모델링 수주
▲ 현대엔지니어링이 4700억 원 규모의 경기 안양 평촌 초원2단지 대림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을 수주했다. 사진은 평촌 초원2단지 대림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

이 사업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898-2번지 일대 대림아파트를 리모델링 해 기존 12개 동, 1035세대를 13개 동 1113세대로 바꾸는 것이다. 별동 및 수평 증축을 통해 신축되는 78세대는 일반분양된다. 

공사비는 4687억 원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국내 건설사 가운데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AA-)과 풍부한 현금 유동성을 바탕으로 조합에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1기 신도시 평촌에서 시공사로 선정된 첫 사업이다”며 “입주민이 주거환경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