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윤석열 21일 방한하는 독일 총리 숄츠와 정상회담, 지난해 9월 이어 두 번째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3-05-11 20:15: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이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두 번째 정상회담을 한다.

윤 대통령은 오는 21일 공식 방한하는 숄츠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고 대통령실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21일 방한하는 독일 총리 숄츠와 정상회담, 지난해 9월 이어 두 번째
윤석열 대통령이 2022년 9월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유엔 한국대표부에서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와 한독 정상회담을 가졌다. <연합뉴스> 

숄츠 총리는 올해 한독교류 140주년을 맞아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마친 뒤 우리나라를 찾는다. 

앞서 지난해 9월 숄츠 총리는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에 참석한 윤 대통령과 만나 정상 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발전 방안과 경제안보 이슈 등을 논의했다. 

두 나라 정상은 당시 정상회담에서 2023년 한-독 교류 개시 140주년을 맞이해 정상급을 포함한 각급에서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양국 관계가 한층 더 심화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독일 총리의 방한은 2010년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 이후 13년만이다. 공식 방문은 1993년 헬무트 콜 전 총리 방한 이후 30년만이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