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두산에너빌리티 1분기 영업이익 3645억, 전년보다 90% 늘어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3-05-03 17:34: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두산에너빌리티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90% 넘게 늘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23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조410억 원, 영업이익 3645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 1분기 영업이익 3645억, 전년보다 90% 늘어
▲ 두산에너빌리티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90% 넘게 늘었다.

2022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5.0%, 영업이익은 90.7% 증가했다. 

직전 분기인 2022년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2.6%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34.2% 늘었다. 

두산에너빌리티 측은 이날 공시한 영업실적과 관련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된 연결기준 잠정영업실적”이라며 “외부감사인의 검토 경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해킹사고 수습 후 1월 중하순 정기인사" "김영섭 영..
신한금융 진옥동 대통령 행사 '단골손님' 눈길, 생산적금융 정책 기조 중심 잡는다
기아 1년 만에 역대 최다 판매 기록 경신, 현대차는 글로벌 판매 0.1% 감소
LG이노텍 문혁수 신년사, "위닝테크 확보해 고수익 사업체계 확립해야"
택배업계 '탈팡 수요' 잡아라, CJ·롯데·한진 '주7일 배송' 확대로 쿠팡에 잃어버린..
'실적 늪' 엔씨소프트 20년 전 리니지 재소환, 박병무 '리니지 클래식'으로 실적 반..
우리은행 제1과제로 내세운 '고객 기반 확대', 정진완 인사 혁신에서 시작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