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우리손에프앤지, 코스닥 첫 날 주가 롤러코스터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6-07-27 15:50: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지바이오그룹의 양돈전문기업인 우리손에프앤지가 코스닥 상장 첫날 롤러코스터를 탔다.

우리손에프앤지 주가는 27일 4천 원으로 출발해 1090원(-27.25%)이 내린 2910원으로 장을 마쳤다.

  우리손에프앤지, 코스닥 첫 날 주가 롤러코스터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7일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우리손에프앤지 농업회사법인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공모가는 2210원이다. 장중 한때 4090원까지 올랐지만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주가가 급락했다.

우리손에프앤지는 20개의 직영농장과 25개의 계약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양돈전문기업이다. 2001년 ‘도드람비티’라는 이름으로 설립됐고 2003년 이지바이오그룹에 편입됐다.

이지바이오그룹 지주회사인 이지바이오가 우리손에프앤지 지분 49.48%를 보유하고 있고 계열사인 팜스토리도 지분 13.55%를 소유하고 있다.

우리손에프앤지는 지난해 매출 346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을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