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맘스터치 버거 프랜차이즈 최초로 1400번째 매장 열어, 가맹사업 22년 만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3-05-02 09:14: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맘스터치가 국내 버거 프랜차이즈 최초로 1400호점을 냈다.

맘스터치는 4월 중순 서울 강동구 천호동 로데오거리에 ‘맘스터치 천호로데오점’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맘스터치 버거 프랜차이즈 최초로 1400번째 매장 열어, 가맹사업 22년 만
▲ 서울 강동구 천호동 로데오거리에 위치한 맘스터치의 1400번째 매장인 '맘스터치 천호로데오점' 모습. <맘스터치>

해당 매장은 싸이버거 등 기존 맘스터치 제품은 물론 피자 메뉴도 함께 판매하는 복합 매장으로 운영된다.

이 매장은 맘스터치의 1400번째 매장이다. 국내 버거 프랜차이즈 기업이 1400호점을 낸 것은 맘스터치가 최초다.

맘스터치는 “2001년 가맹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지 22년 만의 성과다”라며 “맘스터치는 글로벌 브랜드 중심으로 성장한 국내 버거 시장에서 토종 후발주자로 시작해 약 20년 만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고객 접점을 보유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맘스터치는 가맹점을 빠르게 늘릴 수 있었던 배경으로 △업계 최저 수준의 초기 창업비 및 가맹비 △광고비 및 교육비 전액 본사 부담 △창업 지원 프로젝트 운영 등 여러 상생 정책을 꼽았다.

맘스터치는 “가맹점주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고객분들의 꾸준한 사랑 덕분에 최초의 1400호점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함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