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토스 이승건 페이팔 댄 슐먼 만나, 핀테크 동향과 사업 운영방향 논의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4-27 16:05: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토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77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승건</a> 페이팔 댄 슐먼 만나, 핀테크 동향과 사업 운영방향 논의
이승건 토스 대표이사(왼쪽)와 댄 슐먼 페이팔 회장이 25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시에 있는 페이팔 본사에서 미팅을 가진 뒤 사진촬영을 하는 모습. <토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건 토스 대표이사가 글로벌 전자결제 기업 페이팔의 댄 슐먼 회장을 만났다. 

토스는 윤석열 대통령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미국을 찾은 이 대표가 25일(현지시각) 댄 슐먼 회장과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시에 있는 페이팔 본사에서 미팅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토스는 앞서 2017년 페이팔 벤처스가 토스에 투자하며 인연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페이팔은 그때 대한민국 기업에 처음 투자했다. 2018년 토스 후속 투자에도 참여했다. 

토스에 따르면 미팅에서 최근 사업 현황 및 글로벌 핀테크 동향 및 사업 운영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두 회사 대표가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승건 토스 대표는 “이번 미팅을 통해 토스와 페이팔 사이 공고한 신뢰 및 유대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댄 슐먼 회장은 페이팔을 더욱 공고한 위치로 도약시킨 분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전자결제 기업 중 하나를 운영하는 리더로부터 경험과 지혜를 공유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