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컬리, 와인 이어 위스키도 커피빈에서 셀프픽업 서비스 제공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3-04-25 16:47: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컬리가 와인에 이어 위스키도 커피빈 셀프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컬리는 25일 커피빈코리아와 협력해 커피빈 매장에서 위스키를 찾아갈 수 있는 위스키 셀프픽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컬리, 와인 이어 위스키도 커피빈에서 셀프픽업 서비스 제공
▲ 컬리가 커피빈코리아와 협력해 위스키 셀프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컬리>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 마켓컬리에서 온라인으로 위스키를 주문한 고객은 지정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카카오톡으로 전송된 교환권과 신분증을 가지고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주문 후 이틀 뒤부터 수령이 가능하며 금요일과 일요일 사이 주문한 경우에는 그 다음 주 화요일부터 받을 수 있다.

위스키 셀프픽업 서비스는 성인 인증을 마친 고객만 이용할 수 있다. 

위스키를 픽업할 수 있는 커피빈 매장은 서울 74개, 경기 11개 등 의제주류 판매가 가능한 85곳이다. 

컬리는 앞으로 위스키 픽업이 가능한 커피빈 매장을 늘리고 마켓컬리에서 주문할 수 있는 위스키도 현재 약 80종에서 140여 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고문진 컬리 MD는 “마켓컬리에 커피빈의 와인 픽업 서비스 입점 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된 소비자들의 호평과 관심이 이어졌다”며 “고급스럽고 섬세한 취향의 소비자를 위해 와인에 이어 위스키도 컬리만의 큐레이션을 더해 소개할 것이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