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피넛버터 위스키는 어떤 맛? 이마트24 '올레스모키' 2종 판매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3-04-20 11:26: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24가 솔티카라멜과 피넛버터 향을 내는 위스키를 새로 선보인다.

이마트24는 20일 편의점업계 단독으로 ‘올레스모키(375㎖)’ 위스키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피넛버터 위스키는 어떤 맛? 이마트24 '올레스모키' 2종 판매
▲ 이마트24가 편의점업계 단독으로 ‘올레스모키(375㎖)’ 위스키를 판매한다. 올레스모키는 솔티카라멜과 피넛버터 향을 내는 ‘플레이버 위스키’다. <이마트24>

올레스모키 위스키는 솔티카라멜과 피넛버터 향을 내는 2종이 있다. 가격은 각 2만8천 원이다.

올레스모키 피넛버터는 피넛버터 과자를 떠올릴 수 있는 달콤한 향과 부드러운 위스키가 블렌딩됐다.

올레스모키 피넛버터는 플레이버 위스키 부문에서 10회가 넘는 수상 기록을 갖고 있을 정도로 미국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올레스모키 솔티카라멜은 카라멜처럼 단맛과 마지막에는 약간의 짠맛, 고소한 견과류, 바닐라, 토피향을 느낄 수 있다.

올레스모키는 스트레이트로 마시거나 탄산수, 콜라와 함께 칵테일, 하이볼로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마트24는 즉석섭취음료(RTD) ‘코슈 니라사키 하이볼(375㎖)’도 새롭게 선보인다.

깊은 오크향을 내는 ‘코슈 골든 위스키’를 베이스로 레몬 리큐어를 넣어 상큼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리큐어는 증류주나 주정에 과일 등을 넣어 맛과 향기를 더한 술을 뜻한다.

코슈 니라사키 하이볼에는 일본 양조장에서 생산된 위스키 원액이 들어갔으며 가격은 4500원이다.

김지웅 이마트24 일반식품팀 팀장은 “이마트24는 차별화된 상품으로 주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주류 상품 강화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