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쓰오일 새 CEO에 안와르 에이 알 히즈아지, 현 아람코 아시아 사장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3-04-14 19:52: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쓰오일이 새 최고경영자(CEO)로 안와르 에이 알 히즈아지 아람코 아시아 사장을 내정했다.

에쓰오일이 5월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안와르 에이 알 히즈아지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에쓰오일 새 CEO에 안와르 에이 알 히즈아지, 현 아람코 아시아 사장
▲ 에쓰오일이 안와르 에이 알 히즈아지 아람코 아시아 사장을 5월9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사진은 에쓰오일 본사 전경.

에쓰오일은 사내이사가 1명뿐이기 때문에 사내이사의 신규 선임이 사실상 대표이사의 교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에 대표이사가 바뀌게 되면서 후세인 알 카타니 현 에쓰오일 최고경영자는 퇴임 수순을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에쓰오일은 공시에서 “안와르 에이 알 히즈아지 후보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임원을 역임하고 있는 에너지업계 전문가로 에쓰오일의 경영과 글로벌 성장 및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후보추천 사유를 밝혔다.

알 히즈아지 후보는 2018년부터 아람코 아시아 사장을 맡아왔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아람코 아시아 재팬의 대표이사(Representative Director)를 지냈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대우건설 성수4지구 경쟁 앞두고 빅배스 결단, 김보현 올해 도시정비 승부수 시험대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유엔 플라스틱 협약 '좌초 위기' 넘고 다시금 탄력, 생산 감축 논의에 마침내 힘 실리나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안수연
그쪽회사만하게생겻어
연락주세요 010-4346-6566
솩실히요검만말씀드립니다
   (2024-03-30 19: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