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HD한국조선해양 아프리카 선사 원유운반선 2척 수주, 2250억 규모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3-04-13 11:22: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HD한국조선해양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2250억 원 규모의 수주를 따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원유운반선 2척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HD한국조선해양 아프리카 선사 원유운반선 2척 수주, 2250억 규모
▲ 한국조선해양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2250억 원 규모의 수주를 따냈다. 사진은 한국조선해양이 건조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한국조선해양>

계약금액은 2250억 원으로 현대삼호중공업 2022년 매출의 4.84%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4월12일부터 2025년 5월31일까지다. 

HD한국조선해양은 “계약금액은 계약일 최초 고시환율(1319.50원/달러)을 적용해 계산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