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강신숙 수협은행 경남 현장경영, "조달비용과 대출 연체율 낮추기 주력"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4-03 10:22: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70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신숙</a> 수협은행 경남 현장경영, "조달비용과 대출 연체율 낮추기 주력"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경남지역을 찾아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강 행장(가운데)이 3월30일 경남지역 간담회 자리에서 1분기 실적 우수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h수협은행 >
[비즈니스포스트]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경남지역을 찾아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수협은행은 강 행장이 3월30일부터 이틀 동안 경남지역본부와 영업점, 주요 고객사들을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경남지역본부에서는 강 행장이 주요 영업점장과 책임자들과 만나는 간담회가 열렸다. 올해 1분기에 우수실적을 거둔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강 행장은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과 수협은행의 올해 핵심경쟁력을 높이는 방안과 건전성 관리방안등 주요 경영현안을 논의했다.

그는 “수협은행은 포스트 공적자금 시대를 맞아 어떤 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자생력을 갖춘 은행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올해는 핵심예금 증대를 통해 조달비용을 줄이고 대출 연체율을 관리하는 등 건전성 확보에 주력해 안정적 수익창출 기반을 만들자”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에너지 위기가 '원화 약세' 주요 원인으로 지목, 외신 "친환경 에너지가 해법"
한국전력 이란전쟁 장기화에 원가 상승 불가피, 김동철 원전 수출 확대 잰걸음
'개인정보 AI 특례안' 정무위 통과, 개인정보 '목적 외 활용' 결정할 개보위에 눈길..
미국은 '클래리티법' 진전 국내는 하세월, 가상자산업계는 '제도화 이후' 대비
전남광주특별시 금고 선정 카운트다운, 농협·광주은행 차세대 패권 잡기 '총력전'
[채널Who] 학생들이 스승님께 전할 수 있는 것은 마음뿐이었다, 선의까지 막아선 청탁..
[채널Who] '아파트 팔고 주식 살 때?' 코스피 1만 돌파 전망에 투자 성향 변할까?
네이버 '8조' 배달의민족 인수 '저울질', 온라인쇼핑 물류배송 강화로 쿠팡 대항마 노리나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잠재력에 투자기관 주목, "미국의 AI 플랫폼 영향력 강화"
[오늘Who] 삼양식품 '며느리'에서 '회장'으로, 김정수 '운'에 '실력' 더해 자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