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알고케어 올바른 영양제 섭취 문화 확산 추진, 대한영양제처방학회 손잡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3-03-28 10:05: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알고케어 올바른 영양제 섭취 문화 확산 추진, 대한영양제처방학회 손잡아
▲ 알고케어는 28일 대한영양제처방학회와 함께 영양제를 바르게 섭취하는 방법을 알리는 데 노력한다고 밝혔다. 정지원 알고케어 대표(오른쪽)와 김갑성 대한영양제처방학회 학회장이 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알고케어>
[비즈니스포스트]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고케어가 대한영양제처방학회와 함께 올바른 영양제 섭취 문화 확산에 힘쓰기로 했다.

알고케어는 28일 대한영양제처방학회와 국민 영양건강 개선 및 수준 높은 헬스케어 서비스시장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지원 알고케어 대표, 김갑성 대한영양제처방학회 학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한영양제처방학회는 올바른 영양제 섭취 방법을 연구하고 관련 강연을 진행하는 의료진 중심 학회다. 

알고케어는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영양제처방학회의 자문 및 협력을 기반으로 영양제 오남용의 위험성을 전달하기 위한 근거 자료를 마련한다. 또 이상적인 영양제 섭취 문화 확립에 노력한다.

이를 위해 알고케어와 대한영양제처방학회는 영양제 성분 및 작용 기전에 대한 최신 학술 지식 공유, 신규 연구개발 주제 발굴, 영양관리 솔루션 자문 및 검토 등에 관해 협력한다.

정지원 대표는 "영양제 섭취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높아지고 있지만 올바른 섭취 방법에 관한 정보는 부족한 상황이다"며 "개인이 각자의 건강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영양제를 섭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알고케어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영양제 공급 솔루션을 개발했다. 20일 기업 대상 영양관리 서비스 '알고케어 앳 워크'를 공식 출시했다.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협력 과시
대우건설 다시 힘 실린 오너경영 체제, 김보현 가덕도·원전으로 반등 총력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러시아 원유 공급망도 우크라이나와 전쟁에 타격, 한국 수입 길 열려도 효과 미지수
[현장] 금호석유화학 주총서 자사주 처분 규정 마련, '경영권 분쟁' 수면 아래로
신한금융 진옥동 '일류신한' 뚜렷해진 방향성, 2기는 남보다 2배 빨리 달린다
에코프로 송호준 "전고체·소듐 등 차세대 양극재 상용화 앞당길 것"
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의결,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업 확장"
중국 주요 반도체 장비 자급률 40%, 미국의 수출 규제 '역효과' 분명해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