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LX홀딩스, 주총에서 재무책임자 상무 최성관 사내이사로 선임

김바램 기자 wish@businesspost.co.kr 2023-03-27 11:43: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X홀딩스가 주주총회를 통해 최고재무책임자(CFO) 최성관 상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LX홀딩스는 27일 서울 종로 본사 건물 강당에서 ‘제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이사 선임을 포함해 △재무제표 승인 △정관변경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LX홀딩스, 주총에서 재무책임자 상무 최성관 사내이사로 선임
▲ LX홀딩스는 27일 서울 종로 본사 건물 강당에서 ‘제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이사 선임 △재무제표 승인 △정관변경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신규 이사로 선임된 최 상무는 LG유플러스, LG, LX세미콘 등을 거친 재무 전문가다.

이번 LX홀딩스 주총에는 첫 전자투표제가 실시됐으며 2021년 LX홀딩스 설립 뒤 처음으로 보통주 1주당 310원, 우선주 1주당 320원의 현금배당이 이뤄졌다.

주총 의장을 맡은 노진서 LX홀딩스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주력 사업에서 경영 환경의 복합 위기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고객·시장의 변화와 기대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신기술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바램 기자

최신기사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