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하나증권 "세계보안엑스포 이번 주 열려, 보안 양자암호 관련주 주목"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3-03-27 09:03: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내 주식시장에서 보안과 양자암호 관련주를 살필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증권가에서 나왔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팀은 27일 낸 ‘하나 구루 아이’ 보고서에서 “국내 초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세계 보안 엑스포가 열린다”며 오늘의 테마체크 항목으로 ‘보안’을 꼽았다. 
 
하나증권 "세계보안엑스포 이번 주 열려, 보안 양자암호 관련주 주목"
▲ 27일 하나증권은 오늘의 테마체크 항목으로 ‘보안’을 꼽았다. 사진은 2022 세계 보안 엑스포 행사 모습.

세계 보안 엑스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인증한 글로벌 전시회로 아시아 유일의 통합 보안 국제 전시회다. 지난해에는 12개국 291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모두 2만2778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올해 행사는 29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물리보안, 사이버보안, 융합보안과 관련한 기술 및 제품이 전시되며 메타버스, AI(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보안 분야 유행 흐름과 신기술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증권은 “IT 기술 발전으로 해킹 사고가 발생했을 때 피해 금액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며 “보안기술에 관심이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보안 관련주와 양자암호 관련주를 제시했다. 

보안 관련주에는 다우데이타, 안랩, 에스원, 샌즈랩, 한국정보인증, 디지캡 등이 있다. 양자암호 관련주에는 드림시큐리티, 케이씨에스, 우리넷, 아이윈플러스, 코위버, 우리로 등이 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