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 회장 임종룡 "잘못된 관행 혁신" "비은행 포트폴리오 조속 확대"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3-24 15:35: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우리금융지주를 이끌어갈 방향을 제시했다. 

우리금융지주는 24일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임종룡 회장을 최종 선임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04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종룡</a> "잘못된 관행 혁신" "비은행 포트폴리오 조속 확대"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4일 회장 취임식에서 우리금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임 회장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회현동 우리금융지주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조직에 부족하거나 잘못된 관행이 있는 분야를 혁신하겠다”며 “미래성장 추진력 강화를 위해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조속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금융이 새롭게 나아갈 방향으로 △신뢰받는 우리금융 △빠르게 혁신하는 우리금융 △경쟁력 있는 우리금융 △국민들께 힘이 되는 우리금융 등 4가지 경영 키워드를 제시했다.

임 회장은 “우리금융은 시장과 고객으로부터 기업금융의 명가로 인정받아 왔다”며 “이런 평가를 소중한 자산으로 여겨 더 차별화한 경쟁력으로 기업금융 시장의 강자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