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하이브 이사회 의장 방시혁 작년 보수 3억, 대표 박지원 9억5천 받아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3-03-22 16:08: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지난해 하이브에서 보수로 3억 원가량을 수령했다.

하이브는 2022년 방시혁 의장에게 3억700만 원을 지급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하이브 이사회 의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51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방시혁</a> 작년 보수 3억, 대표 박지원 9억5천 받아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지난해 3억700만 원을 보수로 지급받았다.

방 의장의 보수는 5억 원을 넘지 않아 상세 내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박지원 대표이사는 지난해 급여 5억 원, 상여 4억5천만 원,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 등 보수로 모두 9억5200만 원을 받았다.

이밖에 하이브에서 지난해 5억 원 이상 받은 임직원으로는 이경준 CFO와 이진형 CCO, 황보상우 OBS본부 GM, 김태호 COO 등이 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DB증권 "유한양행 올해 실적 개선 예상, 원료의약품 수출과 기술료가 견인"
KB증권 "삼성전자 4분기 HBM4 초기생산 돌입, 하반기 영업이익 18조 전망"
IBK투자 "교촌에프앤비 2분기 실적 추정치 밑돌아, 하반기 이익 성장 기대"
하나증권 "AI 반도체 기업 실적 발표로 수요 지속 확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목"
메리츠증권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 3분기 영업이익 성장 국면 전환"
'AI주 과열 우려 완화' 뉴욕증시 M7 혼조세, 아마존 1.08% 올라
국제유가 상승, 러-우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에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비트코인 1억5676만 원대, JP모건 "금보다 저평가, 목표가 12만6천 달러"
DB증권 "아이패밀리에스씨 목표주가 상향, 동남아·미주·유럽 매출 급증"
[시승기] 새로운 디자인으로 돌아온 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6', 운전 재미에 주행거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