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준법위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방문, 이찬희 "현장 준법문화 노력"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3-03-21 16:22: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준법감시위원회가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사업장 방문해 준법경영 현황을 점검했다.

삼성준법감시위원회는 21일 현장 중심의 준법문화 정착을 위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해 반도체 생산공장(V2)을 둘러보고 준법경영 간담회를 열었다.
 
삼성준법위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방문, 이찬희 "현장 준법문화 노력"
▲ 삼성준법감시위원회는 21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해 준법경영 현황을 점검했다. 사진은 이찬희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

이날 간담회에는 이찬희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전원과 삼성전자 경영진, 안전환경 및 준법경영 담당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반도체 사업과 관련한 안전/환경, 내부거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준법경영 현황을 점검하고 논의했다.

이 위원장은 “기업의 준법경영은 최고경영진을 포함한 모든 임직원이 준법경영을 문화로 받아들이고 근무현장에서 적용하도록 노력할 때 의미가 있으며 삼성준법감시위원회는 현장의 준법문화 정착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준법감시위원회가 삼성그룹 관계사의 사업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위원회는 향후 준법문화 정착을 위해 수시로 현장 방문을 실시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준법경영 간담회에 참석한 삼성전자 경영진들은 “삼성의 준법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