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중공업 각자대표 부회장 한영석 사장 이상균, 작년 보수 11억씩 받아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3-03-20 17:27: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중공업 각자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한영석 부회장과 이상균 사장이 각각 지난해 보수로 11억 원씩 수령했다.

20일 현대중공업 20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 부회장은 지난해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보수로 11억4910만 원을 받았다.
 
현대중공업 각자대표 부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639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영석</a> 사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498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상균</a>, 작년 보수 11억씩 받아
한영석 현대중공업 각자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이 지난해 현대중공업에서 보수로 모두 11억4910만 원을 받았다. 이상균 현대중공업 각자대표이사 사장은 같은 기간 11억209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한 부회장의 지난해 보수는 급여 8억8450만 원, 상여 2억6460만 원으로 구성됐다.

한 부회장은 2021년에는 현대중공업에서 8억99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었다.

이 사장은 지난해 현대중공업에서 급여 8억9050만 원, 상여 2억3040만 원 등 모두 11억209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 사장은 2021년에는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보수로 6억3098만 원을 받았었다.

현대중공업 직원들의 2022년 1인당 평균 급여는 8472만 원이다.

현대중공업 직원 수는 2022년 12월31일 기준 1만2765명이다. 남자 직원이 1만2179명, 여자 직원이 586명이고 평균 근속연수는 3.2년이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