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중공업 중동 선사의 초대형 가스운반선 2척 수주, 모두 2700억 규모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3-03-20 16:19: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중공업이 2700억 원 규모의 일감을 확보했다.

현대중공업은 18일 중동 선사(AMPTC)와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2척 건조계약을 맺었다고 20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 중동 선사의 초대형 가스운반선 2척 수주, 모두 2700억 규모
▲ 현대중공업이 중동 선사와 초대형 가스운반선 2척, 모두 2700억 원 규모의 건조계약을 맺었다. <현대중공업>

계약금액은 2701억 원으로 현대중공업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의 3.25%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3월18일부터 2026년 8월31일까지다.

현대중공업은 “계약금액은 계약 체결 뒤 첫 영업일의 최초 고시환율인 1303.60원/달러를 적용해 계산한 금액이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산업은행 '아픈 손가락' KDB생명, 김병철 '자본수혈' 힘입어 매각 완수 이끌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