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자산운용 홈페이지 전면 개편, ETF 콘텐츠 강화하고 편의성 높여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3-03-17 16:54: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자산운용이 ETF(상장지수펀드) 관련 정보 활용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삼성자산운용은 17일 스마트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춰 콘텐츠와 편의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리뉴얼 했다고 밝혔다.
 
삼성자산운용 홈페이지 전면 개편, ETF 콘텐츠 강화하고 편의성 높여
▲ 삼성자산운용은 17일 투자자의 활용도와 편의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스스로 알아보고 투자하는 DIY(Do It Yourself, 자기 주도적) 투자 문화가 확산하는 흐름에 따라 홈페이지를 단순히 투자정보를 확인하는 곳이 아니라 관련 정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진행됐다.

삼성자산운용은 우선 콘텐츠 기능을 확대하며 ETF 상품 관련 정보를 강화했다.

‘테마별 ETF’ 페이지를 통해 관심 있는 테마와 섹터별로 투자자가 관련 상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TF 트렌드 한눈에 보기’를 통해서는 ‘강남 3구에서 많이 구매한 ETF’ 등 투자자의 관심이 높은 주제를 선별해 매월 새로운 정보를 제공한다.

실시간으로 인기가 높은 ETF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ETF NOW’, 테스트를 통해 본인의 투자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상품들을 추천 받을 수 있는 ‘투자 MBTI’ 등도 새로 선보인다.

투자자의 이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카카오톡과 구글을 통한 간편 회원가입 및 로그인 기능을 추가해 관심상품 리스트 및 예상 수익률 계산기, 포트폴리오 저장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는 상품정보 화면에 ‘구매하기’ 버튼을 배치해 투자자가 버튼을 누르면 관심상품을 실제 매수할 수 있는 증권사 화면으로 이동해 곧바로 종목이나 상품을 살 수 있도록 했다.

‘하우스뷰(House View)’ 페이지를 새로 만들어 삼성자산운용의 리서치센터와 컨설팅팀이 직접 작성한 시황 분석과 투자정보를 향한 접근성도 높였다.

삼성자산운용은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1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3주 동안 이벤트에 참여한 이들 가운데 향후 추첨을 통해 갤럭시북3 프로(1명), 갤럭시 S23 울트라(2명), LEGO 지구본(3명) 등을 선물로 준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자산운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투자자 스스로 다양한 ETF, 펀드 콘텐츠를 조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새롭게 탈바꿈한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투자 소식 및 트렌드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