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갤럭시S22 공시지원금 인상, 요금제 따라 최대 60만 원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3-03-17 10:38: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유플러스가 갤럭시S22 시리즈의 공시지원금을 인상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S22 시리즈의 공시지원금을 최대 60만 원으로 올린다고 17일 밝혔다. 
 
LG유플러스 갤럭시S22 공시지원금 인상, 요금제 따라 최대 60만 원
▲  LG유플러스가 갤럭시S22 시리즈의 공시지원금을 인상했다.

5G 프리미어 에센셜(월정액 8만5천 원, VAT 포함)요금제를 기준으로 하면 갤럭시S22와 갤럭시SS+의 공시지원금은 기존 15만1천 원에서 50만 원으로, 갤럭시S22울트라의 공시지원금은 기존 15만1천 원에서 60만 원으로 인상된다. 인상폭이 각각  34만9천 원, 44만9천 원이다.

5G 스탠다드(월정액 7만5천 원) 요금제에서는 갤럭시S22와 갤럭시SS+의 공시지원금은 44만2천 원, 갤럭시S22울트라의 공시지원금은 43만1천 원으로 늘어난다. 세 모델 모두 변경 전 공시지원금은 10만8천 원으로 인상폭은 30만9천~39만6천 원이다.

5G 심플 플러스(월정액 6만1천 원) 요금제에서는 갤럭시S22와 갤럭시SS+가 10만8천 원에서 36만1천 원으로, 갤럭시S22울트라가 10만8천 원에서 43만1천 원으로 늘어난다. 

5G 라이트 플러스(월정액 5만5천 원) 요금제에서는 갤럭시S22와 갤럭시SS+가 9만8천 원에서 32만6천 원으로, 갤럭시S22울트라가 9만8천 원에서 29만 원으로 오른다. 

5G 슬림 플러스(월정액 4만7천 원) 요금제에서 기존 8만4천 원이던 세 모델의 공시지원금은 갤럭시S22와 갤럭시SS+는 28만 원, 갤럭시S22울트라는 33만2천 원으로 확대된다. 

공시지원금과 함께 공식 온라인몰·유통망에서 추가로 제공하는 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을 더하면 선택약정(월 통신 요금 24% 할인) 할인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가 최신 운영체제(OS) ‘원UI(One UI)5.1’을 일부 기존 모델에 확대 적용함에 따라 갤럭시S22 시리즈 사용 고객도 갤럭시S23 시리즈의 최신 카메라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