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태영건설, 서울 성북구 하월곡2구역 가로주택정비 수주 유력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3-14 14:17: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태영건설의 서울 성북구 하월곡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가 유력하다.

1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하월곡 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은 4월 말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태영건설, 서울 성북구 하월곡2구역 가로주택정비 수주 유력
▲ 태영건설의 서울 성북구 하월곡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가 유력하다.

하월곡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성북구 월곡로18나길 3 일대 지상 35층, 공동주택 1천 세대 등을 짓는 것이다. 

하월곡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조합장 김평식)은 지난 8일 이사회를 열고 태영건설과 수의계약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 사업은 하월곡1구역과 연계해 서울시 모아타운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모아타운은 신·구축 건물이 혼재돼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대단지 아파트와 주택을 함께 공급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지역 단위 정비방식이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정부 정책변화로 앞으로 도시정비사업의 시장 확장이 예상되는 만큼 전담 부서를 주축으로 내실 있는 수주 기조를 이어간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상속의 모든 것] 재산분할 의무의 상속, 이혼 후 사망한 전 배우자의 상속인에게 재산..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코스피 5천 그늘②] 롯데그룹 주주 흥돋는 카드 안 보인다, 신동빈 유통·화학 계열사..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