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리테일 위스키 판매행사 '위-런' 10일 열어, 위스키 8500병 준비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3-08 16:49: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리테일 위스키 판매행사 '위-런' 10일 열어, 위스키 8500병 준비
▲ GS리테일이 대규모 위스키 판매행사 '위-런'을 연다. 지난해 6월 처음 진행한 행사 '위-런'은 이번에 4번째다. GS리테일은 위-런 행사를 위해 위스키 약 8500병을 확보했다. 위-런 포스터.
[비즈니스포스트] GS리테일이 대규모의 위스키 판매행사를 연다.

GS리테일은 10일 오전 10시 전국의 주류 강화형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등을 합쳐 전국 매장 72곳에서 위스키 판매전 '위-런(WHI-RUN, 위스키+오픈런)'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처음 열린 위-런 행사는 이번이 4번째다. GS리테일은 이번 행사를 위해 위스키 8500여 병을 준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약 2천 병, '글렌피딕 15년' 240병이 판매된다. 이밖에 '맥캘란 더블캐스트 12년', '벤리악 10년' 등 싱글 몰트 위스키 12종의 5천여 병이 마련됐다.

와인·샴페인 등도 준비됐다.

GS리테일은 와인 '넘버3 에로이카' 대용량 한정판, 샴페인 '마리스튜아트' 등 3500여 병의 와인과 샴페인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은 "앞서 지난해부터 열린 3차례의 위-런 행사를 통해 GS25는 2030세대 고객에게 주류의 메인 소비 채널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열린 3번째 위-런 행사에서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러셀 리저브 싱글' 등 위스키는 행사 당일 완판됐다 또한 지난달 10일 GS25 DXLAB점에서 열린 김창수 위스키 스페셜 에디션 오픈런 행사에서는 행사 이틀 전부터 대기한 고객들로 준비물량 38병이 모두 팔리기도 했다.
 
이하림 GS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향후에도 더 많은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거래처와 다양한 협력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