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삼성SDI 대표 최윤호 작년 보수 20억, 부회장 전영현은 24억 받아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3-03-07 17:06: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20억 원을 받았다.

7일 삼성SDI 20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윤호 사장은 지난해 삼성SDI로부터 20억14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삼성SDI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526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윤호</a> 작년 보수 20억, 부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58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전영현</a>은 24억 받아
▲ 삼성SDI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사진)은 지난해 삼성SDI로부터 20억14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최 사장의 보수는 급여 9억7400만 원, 상여 9억9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400만 원으로 이뤄졌다.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전영현 부회장은 지난해 삼성SDI에서 24억74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전 부회장의 보수는 급여 10억8500만 원, 상여 13억2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6300만 원으로 구성됐다.

이외에 김종성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은 모두 12억8700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삼성SDI 직원들의 2022년 1인당 평균 급여액은 1억1600만 원이다.

삼성SDI 직원 수는 2022년 12월31일 기준 1만1935명이다. 남자 직원이 1만25명, 여자 직원이 1910명이고 평균 근속연수는 12.6년이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1위 등극, OTT '트리거' 1위 차지
넷제로은행연합 역할 축소 결정, 포브스 "글로벌 금융권 기후대응 큰 후퇴"
국제연구진 "기후변화가 유럽산불 가능성 10배 높여, 강도는 22% 증가"
K배터리 3사 투자 위축에 유럽 전기차 공급망 불안, 중국에 진입 기회 커진다
엑손모빌 "2050년 탄소중립 사실상 불가능, 화석연료 수요 되살아나"
DB증권 "유한양행 올해 실적 개선 예상, 원료의약품 수출과 기술료가 견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