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경력직 개발자 채용, 전원 스톡옵션 부여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03-06 10:16: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경력직 개발자 채용, 전원 스톡옵션 부여
▲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경력직 개발자를 대거 채용한다. 최종 선발 인원에게는 전원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이 부여된다. <버킷플레이스>
[비즈니스포스트]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경력직 개발자를 대거 채용한다.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는 'THE BIG MOMENTUM'을 타이틀로 2023년 개발자 대규모 경력채용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Backend △Frontend △Android △iOS △Data △Machine Learning △Extended Reality △Engineering Productivity 등 8개 분야 개발자와 △Technical Program Manager 등을 선발한다.

채용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로 지원 자격은 3년 차 이상 해당 분야에서 일한 경력자이다.

지원접수는 31일까지이며 '오늘의집 개발자 대규모 경력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일부 직군의 코딩 테스트는 일정 4개 가운데 원하는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코딩 테스트 통과자를 대상으로 직무적 역량을 검증하는 기술·직무 인터뷰, 조직문화 인터뷰가 실시된다.

버킷플레이스는 1차 인터뷰에 참석한 지원자 모두에게 오늘의집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오늘의집 100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최종 선발자에게는 높은 수준의 보상과 업무 환경이 주어진다.

버킷플레이스는 모든 입사자들에게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하기로 했다. 개개인 역량을 고려한 연봉과 스톡옵션 등 맞춤형 보상을 제안한다. 

또한 입사 후에는 주 3회 재택근무 및 자율 근무시간제뿐 아니라 WFA(Work From Anywhere) 정책을 통해 1년에 최대 2개월 동안 어디서든 업무가 가능하다.

버킷플레이스는 다양한 채용정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23 오늘의집 개발자 대규모 경력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테크 오리지널(tech original) 영상 시리즈가 공개된다. '오늘의집 개발팀에서 일한다는 것'을 주제로 홍준성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오늘의집 개발자들이 등장해 3편에 걸쳐 기술 스토리를 전한다. 

또한 16일 오후 7시부터 스타트업 미디어 'EO'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식 라이브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홍준성 오늘의집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오늘의집 엔지니어링팀은 좋은 개발 환경과 문화 속에서 사용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탁월한 프로덕트를 개발하며 커리어 성장을 이루어나갈 수 있는 곳이다"며 "인테리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뜨겁고 설레는 도전을 함께 할 뛰어난 동료들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