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진로봇 주가 장중 강세, 첨단로봇 규제혁신 방안 발표에 뛰어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3-03 14:24: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진로봇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정부가 로봇산업 규제 혁신 관련 법안을 전날 내놓으며 로봇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일 오후 2시29분 유진로봇 주가는 전날보다 15.25%(880원) 오른 6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유진로봇 주가 장중 강세, 첨단로봇 규제혁신 방안 발표에 뛰어
▲ 3일 오후 2시08분 유진로봇 주가는 전날보다 15.42%(890원) 오른 6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일 열린 제3회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첨단로봇 규제혁신 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이 방안은 △모빌리티 △세이프티 △협업·보조 △인프라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51개 과제를 수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로봇이 보도를 오가며 배달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농업과 요리 등 산업에서도 로봇 활용을 적법하게 인정하는 절차도 진행된다. 

이와 같은 규제 혁신안의 발표로 이날 유진로봇 종목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위세아이텍(0.85%), 레인보우로보틱스(0.55%), 로보티즈(0.39%) 등 로봇주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