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3100만 원대 유지, 우크라이나 정부 가상화폐 900억 기부받아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2-27 16:09: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3100만 원대에 머물렀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약 930억 원의 가상화폐를 기부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비트코인 3100만 원대 유지, 우크라이나 정부 가상화폐 900억 기부받아
▲ 27일 오후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약 930억 원의 가상화폐를 기부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은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27일 오후 3시55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7% 오른 3112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는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26% 오른 217만5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0.97% 상승한 40만6600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에이다(0.67%), 도지코인(0.37%), 솔라나(0.66%), 폴카닷(0.63%), 시바이누(1.82%) 등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리플(-0.60%), 폴리곤(-0.30%)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매매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이날 “비트코인이 2만3475달러(약 3100만 원)에 거래되며 과매수되는 것으로 분석된다”며 “비트코인이 과매수되며 2만5천 달러(약 3310만 원) 도달이 어렵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와 전쟁으로 약 7천만 달러(약 927억 원)의 가상화폐를 후원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는 24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정부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약 7천만 달러의 가상화폐 기부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체이널리시스는 “가상화폐 기부액은 미약하지만 전 세계 가상화폐 투자자들의 자선활동 의지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