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지난해 4분기 국내 7개 카드사 민원 1870건, 이전 분기보다 72% 증가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2-24 16:08: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지난해 4분기 카드회사 고객 민원이 전분기보다 70%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2022년 4분기 국내 7개 카드회사로 들어온 민원이 1870건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 국내 7개 카드사 민원 1870건, 이전 분기보다 72% 증가
▲ 24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2022년 4분기 국내 7개 카드회사로 들어온 민원이 1870건으로 나타났다.

앞서 2022년 3분기보다 72% 증가했다. 

2022년 한 해 동안 카드회사에 접수된 민원은 5695건에 달했다. 

4분기 카드회사 민원을 자세히 살펴보면 △할부 항변권 등 제도 정책(약 600건) △카드 영업 관련(약 200건) △채권 관련과 고객 상담(약 100건) 등이 있었다. 

카드사별 민원 수는 신한카드가 489건으로 1위로 나타났다. 그 뒤를 현대카드(297건), 국민카드(285건), 삼성카드(277건) 등이 이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