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회장에 손재일 뽑혀, 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3-02-24 14:35: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KASP)를 이끌게 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4일 열린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총회에서 손재일 사장이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회장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960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재일</a> 뽑혀, 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2026년까지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회장직을 수행한다.

손 사장의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장 임기는 3년으로 2026년까지 협회장직을 수행한다.

손 사장은 1965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화그룹에 입사해 한화지상방산 대표, 한화 지원부문 HR실장, 한화디펜스 대표를 역임했고 지난해 9월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는 2014년 5월에 설립된 단체로 우주 관련 정책연구, 수출 및 국제지원, 기술개발 지원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이 협회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포함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 79곳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손 신임 회장은 “우주 산업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산업계와 정부의 가교 역할을 하는 협회장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민관 협력 강화 및 정책 제안, 우주산업 생태계 구축과 활성화, 산학연 기술교류 확대, 인재 육성 등을 통해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