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LG유플·카카오와 드론쇼코리아 최대규모 UAM 전시관 꾸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2-23 10:19: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2023 드론쇼코리아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이착륙장 건설, 운영솔루션을 선보인다.

GS건설은 ‘UAM 퓨처팀’ 컨소시엄과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하는 ‘2023 드론쇼코리아’에서 공동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GS건설, LG유플·카카오와 드론쇼코리아 최대규모 UAM 전시관 꾸려
▲ GS건설이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드론쇼코리아에서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 건설, 운영솔루션을 선보인다. 사진은 GS건설 2023 드론쇼코리아 전시관 모습. < GS건설 >

UAM 퓨처팀은 GS건설과 LG유플러스, 카카오모빌리티, 파블로항공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UAM 퓨처팀은 이번 드론쇼코리아에서 320제곱미터 규모의 전시관을 선보인다. 참여기업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GS건설은 컨소시엄 공동관 외 회사의 친환경, 모듈러, 스마트 버티포트(수직 이착륙장) 비전을 소개하는 공간을 운영한다.

GS건설 전시관에서는 도심항공교통 버티포트 승객터미널과 가상현실(VR) 체험공간을 통해 도심항공교통 탑승 수속과정 등을 경험해볼 수 있다.

GS건설은 도심항공교통 운용 안정성, 효율성과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한 버티포트 건설 및 운영솔루션도 소개한다.

GS건설은 앞으로 도심항공교통 버티포트 부지선정, 설계, 시공 및 운영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 개발로 도심항공교통사업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워뒀다.

GS건설은 2022년 7월 부산시와 도심항공교통 조기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최근에는 UAM 퓨처팀 컨소시엄으로 국토교통부 ‘K-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실증사업’ 1단계 협약도 체결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지상 모빌리티와 연계된 도심항공교통은 앞으로 도시계획 및 개발의 핵심요소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심항공교통 지상 인프라 구축, 운영분야에서 신사업을 모색할뿐 아니라 스마트시티시장 진출을 위해서도 도심항공교통사업 추진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