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토지주택공사, 취약계층에 연탄·등유 포함 난방용품 2억어치 전달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3-02-14 10:37: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취약계층에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토지주택공사는 경기 하남시와 고양시 취약계층 660세대에 연탄 2만 장과 난방용 등유 11만2천 리터 등 2억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토지주택공사, 취약계층에 연탄·등유 포함 난방용품 2억어치 전달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취약계층 660세대에 연탄 등 2억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사진은 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이 연탄을 옮기는 모습. <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공사는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에 동절기 노후 단독주택 개보수 및 연탄 등 난방용품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난방비 부담이 늘어나 물품 지원 일정을 하반기에서 상반기로 앞당겼다. 

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정부 난방비 지원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660세대에 에너지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며 “남은 겨울과 꽃샘추위를 따뜻하게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