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아프리카TV 작년 영업이익 줄어, 월드컵 중계권 포함 일회성 비용 증가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3-02-09 10:34: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아프리카TV의 지난해 매출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감소했다.

아프리카TV는 2022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150억 원, 영업이익 824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9일 밝혔다.
 
아프리카TV 작년 영업이익 줄어, 월드컵 중계권 포함 일회성 비용 증가
▲ 아프리카TV의 지난해 매출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오히려 감소했다.

2021년과 비교해 매출은 1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7% 감소한 것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후퇴했다.

아프리카TV는 2022년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99억 원, 영업이익 155억 원을 냈다. 2021년 4분기보다 매출은 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7% 감소했다.

아프리카TV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해 "광고 성수기 효과가 지속되며 매출이 성장했다"며 "다만 카타르 월드컵 중계권 취득과 BJ 시상식 진행 관련 일회성 비용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