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라임펀드 제재 수용, 사모펀드 신규판매 3개월 못한다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2-07 16:28: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이 라임펀드 판매 관련해 금융당국으로부터 받은 제재에 관해 행정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라임펀드 제재에 관한 행정소송 신청 시한 종료일인 7일 제재를 수용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라임펀드 제재 수용, 사모펀드 신규판매 3개월 못한다
▲ 우리은행은 라임펀드 제재에 관한 행정소송 신청 시한 종료일인 7일 제재를 수용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사모펀드 관련 자체 추진해온 내부통제와 고객 보호 제도에 관한 대대적 개선과 혁신을 더 강화해 고객 신뢰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융위원회는 앞서 2022년 11월9일 라임펀드 사태 책임을 물어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 문책경고를 내리며 우리은행에는 사모펀드 신규판매 3개월 정지 제재를 결정했다. 

지난해 9월21일에는 라임펀드 사태로 우리은행에 72억1천만 원의 과태료 처분도 내렸다.

행정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하려면 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에 해야 한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HD건설기계 통합 출범 광고 조회수 1억뷰 돌파, 영화 '트랜스포머' 모티브
CU '밸런타인데이' 공략, 스누피·포켓몬 포함 인기 캐릭터 '레트로' 굿즈 선봬
새마을금고 지난해 정책자금대출 4천억 공급, 김인 "금융취약계층 지원 확대"
공정위 SPC 계열 비알코리아에 과징금 3억 부과, "가맹점주 동의 없이 판촉"
CJ온스타일 '1700만 원' 초고가 스위스 여행 상품 흥행, 설 연휴 추가 편성
1월 수출액 658억5천만 달러로 34% 증가, 반도체 2배 뛰며 8개월 연속 확대
KB금융 'K엔비디아' 육성 위한 1600억 규모 펀드 결성, "생산적금융 속도"
이마트24 생리대 '1+1' 할인행사, 28일까지 최대 63% 할인
HD현대중공업, 외국인 근로자에 최대 1억까지 저리로 전세자금 대출 지원
LG디스플레이 협력사 초청 신년 모임, 정철동 "신뢰 바탕으로 함께 성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