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WTCR 더블 챔피언 기념 '드라이버와 만남' 행사 열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3-02-01 15:53: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 WTCR 더블 챔피언 기념 '드라이버와 만남' 행사 열어
▲ 현대자동차 임직원들이 '2022 월드투어링카컵(WTCR)' 더블 챔피언 달성을 기념해 1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열린 '드라이버와의 만남'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자동차 임직원들이 ‘2022 WTCR(월드투어링자동차컵)’ 챔피언들과 만남을 가진다.

현대차는 10일까지 ‘2022 WTCR 더블챔피언’을 기념해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 1층 로비에서 차량전시 및 임직원 대상 역대 우승자 만남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 WTCR에서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드라이버 및 팀 부문 챔피언 타이틀을 달성한 기념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2022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인 미켈 아즈코나, 2019 챔피언 노버트 미첼리즈,  2018년 초대 WTCR 챔피언인 가브리엘 타퀴니 등 3명의 챔피언 및 현대 모터스포츠 법인(HMSG) 커스터머 레이싱 수석 엔지니어 안드레아 치조티, BRC 팀 총괄 가브리엘 리조 등 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대차 임직원들과 우승 뒷이야기를 비롯해 질의응답 세션을 진행한다.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2022시즌에 엘란트라(아반떼) N TCR로 출전해 WTCR에서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아즈코나 선수와 함께 노버트 미첼리즈의 활약으로 팀 부문 우승도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Squadra Corse) 팀이 차지할 수 있었다.

현대자동차 서울 양재동 본사 로비에는 2022 WTCR 우승 차량인 엘란트라 N TCR과 우승 트로피, 모터스포츠의 기술력을 담은 일반 양산 차량 아반떼 N이 전시되어 있으며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의 여러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틸 바텐베르크 현대차 N브랜드매니지먼트모터스포츠사업부장 상무는 “2022년 WTCR 더블 챔피언이라는 쾌거를 임직원들과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고성능 브랜드 N과 함께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 도전하며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차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