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협 알뜰폰 요금제 출시, 6가지 LTE 요금제 선보여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2-01 10:51: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협이 알뜰폰 사업 영역에 첫 발을 디뎠다.

신협은 1일 한국케이블텔레콤과 제휴해 ‘신협 알뜰폰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협 알뜰폰 요금제 출시, 6가지 LTE 요금제 선보여
▲ 신협이 1일 ‘신협 알뜰폰 요금제’를 출시했다. 사진은 신협중앙회관 전경. <신협중앙회> 

알뜰폰 가입자는 올해 13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신협이 유망한 분야에의 사업확장을 결심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협 알뜰폰 요금제는 모두 6가지 LTE(4G)요금제로 구성된다.

대표 상품으로 월 1만7600원의 '신협 완전마음껏7GB+'가 있다. 7GB의 기본데이터가 소진되면 1Mbps 속도의 데이터를 무제한 제공하며 통화와 문자도 무제한이다.

그밖에 월 3만5200원에 기본데이터 11GB와 무제한 데이터(3Mbps)· 통화·문자가 제공되는 △신협 완전마음껏 11GB++, 월 1만5400원에 무제한 통화·문자와 1.5GB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신협 통화마음껏 1.5GB, 요금에 따라 통화·문자·데이터 용량을 선택할 수 있는 △신협(300분/6GB) △신협(100분/10GB) △신협(300분/10GB)을 각각 월 6000원, 7990원, 8990원에 판매한다.

신협은 더 많은 알뜰폰 사업자와 제휴를 맺어 다양한 요금제를 출시함과 동시에 프로모션 행사도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강형민 신협 경영지원본부장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충족하는 요금제로 조합원들의 통신비 절감에 도움이 되고자 신협 전용 알뜰폰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신협은 조합원들의 삶과 밀접한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쿠팡 기프트카드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수백만 개 상품부터 배달음식까지
국힘 장동혁 대표 체제 사무총장으로 정희용 내정, 정책위의장에 김도읍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위 "특별재판부 포함 내란특별법 도입 검토"
정청래 "검찰개혁에 당·정·대 이견 없어, 검찰청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비트코인 1억5144만 원대 하락, 금융위원장 후보 이억원 "가상자산 내재적 가치 없다"
한화그룹, 글로벌·엔진·파워시스템·호텔앤드리조트 4개 계열사 새 대표 내정
권성동 통일교 금품수수 부인, 통일교 총재 한학자 "정치적 청탁 없어"
LG전자 하반기 신입사원 수시채용 실시, 연구개발과 영업·마케팅 채용
APEC 당국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잇단 방문, 원전 역량 점검 및 협력 논의
한화생명 암 경험 청년과 함께하는 운동회, "'연대의 장'으로 다방면 지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