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교보생명, 보험업계 최초 모바일운전면허증 본인확인 서비스 도입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1-30 17:01: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교보생명이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도 보험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내놨다. 

교보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디지털 신분증인 모바일운전면허증을 활용한 본인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교보생명, 보험업계 최초 모바일운전면허증 본인확인 서비스 도입
▲ 교보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디지털 신분증인 모바일운전면허증을 활용한 본인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정부가 발행하는 국내 최초 공식 디지털 신분증을 말한다. 기존 플라스틱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지닌다. 

교보생명은 이번 모바일 운전면허증 서비스가 실물 인증서를 소지해야 하는 고객 불편을 해결하고 높은 보안성과 확장성 확보를 위해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교보생명 고객플라자 방문 고객은 모바일 신분증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QR촬영 및 인증을 하면 보험금 청구 및 지급, 보험계약대출, 배당금 수령 등 보험 관련 모든 업무를 볼 수 있다.

정봉현 교보생명 IT지원담당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본인확인 서비스 도입으로 정부 주도의 신분증 플랫폼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국가유공자증, 주민등록증 등 향후 모바일 신분증 본인확인 서비스 확대 적용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