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뚜기 '즉석밥' 누적 생산량 20억 개 넘어서, 모두 15가지 제품 출시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3-01-30 11:03: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뚜기 즉석밥'의 누적 생산량이 20억 개를 넘었다.

오뚜기는 30일 즉석밥의 누적 생산량이 20억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오뚜기 '즉석밥' 누적 생산량 20억 개 넘어서, 모두 15가지 제품 출시
▲ 오뚜기는 30일 오뚜기 즉석밥 누적 생산량이 20억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오뚜기>

오뚜기는 2004년 '맛있는 오뚜기밥'으로 즉석밥 시장에 진출했다. 2008년에는 이소연씨가 우리나라 최초로 우주로 향할 때 러시아 의생물학연구소부터 '우주 식량' 인증을 받기도 했다.

현재 오뚜기가 출시한 즉석밥은 백미류 3종(흰밥, 고시히카리, 골드퀸), 잡곡류 4종(발아현미, 발아흑미, 찰현미, 오곡), 식감만족 4종(찰기가득 진밥, 고슬고슬 된밥, 찰진 흑미잡곡밥, 부드러운 현미잡곡밥), 오뮤 4종(제육고추장, 귀리잡곡, 버섯된장, 가뿐한끼 현미밥) 등 모두 15가지다.

오뮤는 오뚜기가 2021년 8월 선보인 간편식 브랜드로 곤약쌀을 이용해 제품을 만든다. 

오뚜기 관계자는 "즉석밥은 1인 가구를 넘어 온 가정의 필수품이 됐다"며 "맛이라는 기본에 충실함은 물론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통한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갈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오뚜기에 따르면 오뚜기는 2020년 이후 매년 3억 개 정도의 즉석밥을 생산했으며 최근 1년 즉석밥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31.6%를 기록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