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삼양식품 건면 브랜드 '쿠티크', 2월5일까지 성수동 팝업스토어 운영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3-01-26 14:45: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양식품이 건면 신제품을 소개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삼양식품은 건면 '쿠티크에션셜짜장' 출시를 기념해 27일부터 2월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살롱드쿠티크'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양식품 건면 브랜드 '쿠티크', 2월5일까지 성수동 팝업스토어 운영
▲ 삼양식품이 건면 '쿠티크에션셜짜장' 출시를 기념해 27일부터 2월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살롱드쿠티크'를 운영한다.

살롱드쿠티크에는 쿠티크에션셜짜장 제품을 비롯해 프리미엄 건면 브랜드 '쿠티크'의 브랜드 스토리를 볼 수 있는 전시공간, 다양한 포토존 등이 마련됐다.

쿠티크에션셜짜장은 삼양식품이 지난해 12월 선보인 쿠티크의 첫 번째 제품이다. 쿠티크는 요리를 뜻하는 '쿡(COOK)'과 개성적인 상품을 판매하는 소규모 상점을 의미하는 '부티크(BOUTIQUE)'의 합성어다. 

쿠티크 제품은 면을 물에 삶아 장시간 저온에서 건조시키는 방법으로 만든다. 삼양식품에 따르면 이는 국내 라면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방식이다. 건면은 보통 증기로 쪄서 고온으로 말리는 방식으로 만든다.

삼양식품에 따르면 삶은 건면은 조리할 때 전분이 나오는 것을 막아 국물이 탁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면을 삼킬 때 부드럽게 넘어가게 해준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특히 MZ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쿠티크 브랜드를 알려 프리미엄 건면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