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대웅제약 주가 장중 강세, 해외진출 기대감에 투자자 몰려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01-19 14:37: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웅제약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매수심리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웅제약 주가 장중 강세, 해외진출 기대감에 투자자 몰려
▲ 19일 대웅제약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후 2시 50분 코스피시장에서 대웅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7.14%(1만 원) 오른 15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웅제약 주가는 0.36%(500원) 내린 13만9500원에 장을 시작해 상승폭을 키웠다.

같은 시각 코스피지수는 0.23%(5.34포인트) 상승한 2373.66을 보이고 있다.

대웅제약이 해외진출을 늘리고 있어 실적이 증대될 것이란 증권가 전망이 매수심리를 자극하는 것으로 보인다.

강하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10월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시장 진출과 2023년 첫 반기에 중국 진출이 예상된다”며 “2023년 실적전망이 매우 긍정적이다”고 바라봤다.

강 연구원은 대웅제약의 약 판매가 해외진출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중국 뷰티전문기업 파트너사 결정과 계약 1달 이내 출시를 예상하며 나보타의 매출극대화를 기대한다”며 “중남미와 중국, 미국등의 진출이 계획된 펙스클루도 월 매출이 40~50억 원까지 올라오고 있어 2023년 600억 원까지 달성 가능할 것”이고 내다봤다.

강 연구원은 대웅제약의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22만 원을 유지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