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우리은행 전 노조 간부 숨진 채 발견, 경찰 "사망 경위 조사"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1-09 17:04: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우리은행 노동조합의 전 간부가 우리은행 본점 지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전 서울시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사 지하 주차장 3층에서 전 노조 간부였던 A씨가 숨졌다는 신고를 받았다. 
 
우리은행 전 노조 간부 숨진 채 발견, 경찰 "사망 경위 조사"
▲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전 서울시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사 지하 주차장 3층에서 전 노조 간부였던 A씨가 숨졌다는 신고를 받았다. 

A씨는 자동차 안에 번개탄을 피운 것으로 파악됐다.

차 안에서 유서도 나왔지만 경찰은 구체적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다.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