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2100만 원대 유지, 두나무 나폴리 유니폼 후원 파트너십 체결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1-03 08:59: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2100만 원대에 머물렀다.

국내 가상화폐 기업 두나무가 이탈리아 1부 축구 리그 세리에A 팀 나폴리의 유니폼 후원 파트너십을 맺었다.
 
비트코인 2100만 원대 유지, 두나무 나폴리 유니폼 후원 파트너십 체결
▲ 3일 오전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두나무가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와 유니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사진은 가상화폐 가상 이미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3일 오전 8시39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47% 오른 2121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가상화폐 시세는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18% 오른 154만4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0.64% 상승한 31만2200원에 각각 사고 팔리고 있다. 

이 밖에 리플(3.02%), 도지코인(2.12%), 에이다(1.80%), 폴리곤(2.93%), 폴카닷(2.97%), 트론(0.46%) 등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다이(-0.08%) 등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매매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날 “일반적으로 비트코인과 역 상관관계를 보이는 미국 달러 지수(DXY)가 2023년 정점을 찍을 수 있어 일부 가상화폐가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을 높인다”고 분석했다. 

국내 가상화폐 기업 두나무가 세리에A 나폴리의 유니폼 후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두나무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나폴리의 모든 세리에A, 코파 이탈리아, 친선 경기 등에서 유니폼 뒷면 하단에 업비트 로고가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세계적 명문 축구 구단인 나폴리와 파트너십을 맺어 기쁘다”며 “카타르 월드컵 16강 주역 김민재 선수가 활약하는 나폴리 구단과 함께 앞으로 더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의미 있는 협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도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도시정비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
K-배터리 1~11월 중국 제외 글로벌 점유율 37.2%, 전년보다 6.8%p 감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